2008년 07월 11일
북한 측의 수상한 알리바이

1.당시 해수욕장 호텔에는 3~4미터의 철망이 처져있었다고 한다.
50대 아줌마가 HID도 아니고 이걸 타넘을수 있었을까?
2.북측 주장에 의하면 초병이 제지를 한 시점에서 수하를 거부하고 도망치자
1km 정도 도망친 시점에서 사살했다고 한다.
백사장을 1km 전력도주? 이건 어느정도 운동한 사람도 하기 힘들다.
의심가면 백사장을 한번 뛰어볼것.
3.1km를 쫓아가 죽였다면 어째서일까?
그 아줌마가 못볼 것이라도 본 건가?
3.1km 떨어진 지점에서 새벽에 AK로 저격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한다.
남벌 오혜성도 이건 못한다.
# by | 2008/07/11 19:42 | 특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