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측의 수상한 알리바이



1.당시 해수욕장 호텔에는 3~4미터의 철망이 처져있었다고 한다.
50대 아줌마가 HID도 아니고 이걸 타넘을수 있었을까?


2.북측 주장에 의하면 초병이 제지를 한 시점에서 수하를 거부하고 도망치자
1km 정도 도망친 시점에서 사살했다고 한다.
백사장을 1km 전력도주? 이건 어느정도 운동한 사람도 하기 힘들다.
의심가면 백사장을 한번 뛰어볼것.


3.1km를 쫓아가 죽였다면 어째서일까?
그 아줌마가 못볼 것이라도 본 건가?


3.1km 떨어진 지점에서 새벽에 AK로 저격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한다.
남벌 오혜성도 이건 못한다.


by 反泯特委 | 2008/07/11 19:42 | 특집

아이들아, 이 철없는 아이들아.

정부는 자국의 국민이 타국에서 위험에 처했을 때는
무슨 외교적 수단을 써서라도 구출해야 하는게 절대법칙이란다.
북한같은 적국이라면 더더욱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그런데 지금 적국에서 우리 국민이 사살당했는데
어째서 정황파악을 할 생각 이전에 심정적으로 북한측 주장에 기우는 것이느냐?

설령 군사시설이 있었고, 수하거부가 사실이라 해도
적국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피살당한 것이 정상적인 일이라 생각하는가?

제발 시선을 돌려서 생각해라.
너희의 어머니였을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by 反泯特委 | 2008/07/11 19:22 | 특집

역시 좌글루스...나를 실망시키지 않는군...

보호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관광객이 적국의 병사에게 적지에서 피살당했는데

좌글루스 해방전선 투사들은 역시나 그렇듯 북괴의 입장 대변이나 조심스레 해주고 있다.

이 친구들을 보니 아주 부아가 치밀어 오르는구나.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by 反泯特委 | 2008/07/11 19:04 |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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