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아, 이 철없는 아이들아.

정부는 자국의 국민이 타국에서 위험에 처했을 때는
무슨 외교적 수단을 써서라도 구출해야 하는게 절대법칙이란다.
북한같은 적국이라면 더더욱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그런데 지금 적국에서 우리 국민이 사살당했는데
어째서 정황파악을 할 생각 이전에 심정적으로 북한측 주장에 기우는 것이느냐?

설령 군사시설이 있었고, 수하거부가 사실이라 해도
적국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피살당한 것이 정상적인 일이라 생각하는가?

제발 시선을 돌려서 생각해라.
너희의 어머니였을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by 反泯特委 | 2008/07/11 19:22 |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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